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행동이 있다. 손절이다. 이론은 안다. 잃을 때 빨리 잘라야 한다. 그리고 손실이 커지기 전에 나와야 한다. 그런데 막상 빨간 숫자를 보면 손이 안 …
Read more »5단계의 문을 연다. 지금까지 기업 가치를 분석하고 차트를 읽는 법을 배웠다. 이제 실제로 어떻게 사고 어떻게 나눠 사고 어떻게 파는지를 다룬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
Read more »'뉴스가 나왔는데 왜 주가는 이미 움직이고 있었죠?' 수주 성공 공시가 떴는데 주가는 이미 전날부터 올랐다. 어닝쇼크 발표가 나왔는데 주가는 발표 전부터 내…
Read more »이 시리즈의 4단계를 시작하면서 한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가치가 기준이라면 차트는 타이밍이다.' 20화는 그 원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가장 직접적…
Read more »차트를 보다 보면 비슷한 모양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주가가 좁아지며 한 점을 향해 모인다. 혹은 나란히 기울어진 두 선 사이에서 출렁이기도 한다. 아니면 일정한 범…
Read more »보조지표를 처음 배우면 뭔가 명쾌해 보인다. 'RSI가 70을 넘으면 팔고 30 밑이면 사면되겠구나.'처럼 말이다. 그런데 RSI가 80을 넘은 뒤에도 주가가…
Read more »차트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설정하는 것이 이동평균선이다.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이 선들이 차트에 그려지면 뭔가 분석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
Read more »
Stocks and ET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