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왔다. 프롤로그에서 시작해 26화까지. 가격·수급·가치의 삼각구조로 시작해서, 기업 가치 분석, 시장 심리, 차트 타이밍, 매매 전술, 리스크 관리, 그리고 심리까…
Read more »분석은 완벽했고 종목도 잘 골랐다. 그런데 결과는 손실. 왜일까? 대부분의 경우 분석이 아니라 실행이 문제였다. 분석한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손절해야 했는데 못 했거…
Read more »'분산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누구나 안다. 그런데 어떻게 분산해야 하는지는 잘 모른다. 10개 종목을 사면 분산 투자일까? 꼭 그렇지 않다. 반도체 기업 1…
Read more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행동이 있다. 손절이다. 이론은 안다. 잃을 때 빨리 잘라야 한다. 그리고 손실이 커지기 전에 나와야 한다. 그런데 막상 빨간 숫자를 보면 손이 안 …
Read more »5단계의 문을 연다. 지금까지 기업 가치를 분석하고 차트를 읽는 법을 배웠다. 이제 실제로 어떻게 사고 어떻게 나눠 사고 어떻게 파는지를 다룬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
Read more »'뉴스가 나왔는데 왜 주가는 이미 움직이고 있었죠?' 수주 성공 공시가 떴는데 주가는 이미 전날부터 올랐다. 어닝쇼크 발표가 나왔는데 주가는 발표 전부터 내…
Read more »이 시리즈의 4단계를 시작하면서 한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가치가 기준이라면 차트는 타이밍이다.' 20화는 그 원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가장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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