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 사면 나도 사야 하나? '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따라 사라.'라는 말이 있다. 반대로 이런 말도 있다. '기관이 팔 때 오히려 사라.' …
Read more »수급 데이터, 어떻게 읽어야 할까 HTS나 MTS를 열면 숫자가 쏟아진다. 외국인 순매수, 기관 순매도, 프로그램 매수, 창구별 거래량 등 말이다. 익숙하지 않으면 그냥 …
Read more »리밸런싱이란 무엇인가 리밸런싱(Rebalancing)은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원래 목표로 되돌리는 작업이다. 쉽게 말하면 비율 맞추기 다. 식 60%, 채권 40%를 목표로…
Read more »기관도 다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지난 1화에서 기관투자자의 종류를 살펴봤다. 그런데 기관이라고 다 같은 전략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들은 크게 액티브 운용 과 패…
Read more »주식 시장에는 세 종류의 플레이어가 있다 주식 시장에는 크게 세 가지 투자 주체 - 개인, 기관, 외국인이 있다. 흔히 '외인이 샀다', '기관이 팔…
Read more »남의 전략을 따라 하면 왜 안 되는가 주식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나는 이 전략으로 연 30% 수익을 냈다'라는 글을 올리면 '저도 따라 해도 될까요?…
Read more »기록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 투자를 오래 한다고 실력이 저절로 늘지는 않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해 5년을 해도 1년 차 같은 투자자가 있다. 반면 2~3년 만에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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